김소영 작가님의 '깃털처럼 가볍게 산다'가
열흘 만에 도착했습니다. 너무 반가웠습니다.
사랑하는 후배 녀석도 왔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간단하게 스파게티로 요기....
회가 도착했습니다.
오늘은 포도주로 축배를...
후배 녀석이 벌써 쉰 넷이라네요....ㅎㅎ
깃털처럼 처럼 가볍게.....
오늘은 딱히 올릴 글도 없고 해서.....
백포도주도 마십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다 후배 녀석 덕분입니다.
인터넷 검색 하시면 살 수 있습니다.
후배 녀석 말고요.
깃털처럼 가볍게 산다. 이 바카라요.
감사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