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버섯에서 추출한 실로사이빈을 4주 동안 투여한 결과 12명이 금연에 성공하였죠. 연구를 이끈 존슨 박사는 “금연치료를 위해 가장 많이 쓰이는 ‘바레니클린’은 니코틴에 대한 욕구를 35%밖에 줄이지 못했지만, 실로사이빈 성분 약물을 투여 받은 피실험자는 흡엽 억제욕구가 훨씬 강했고 실험참가자 중 80%가 금연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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