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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잔잔한 일상 속에서 진심을 담아 쉽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장. 살짝 울림이 있다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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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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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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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혼자지만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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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행복한 H병원 김정훈 의사 선생님은 아픔 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자율신경실조증과 만성통증이 있어도, 통증 없이 편안한 하루가 올 수 있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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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천천히, 마음을 쓰는 사람입니다. 머뭇거렸던 감정, 말로 꺼내지 못한 마음을 조용히 기록하고자 합니다. 작은 문장으로 당신의 하루가 조금은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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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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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강쥐 두 녀석과 10년째 연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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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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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영 GoodSpirit
삶이라는 여행에서 경험하고 느낀 이야기를 쓰는 수필가이자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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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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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년
성공과 행복을 추구하는 작가. "대통령 바이블" 등 20권 출간. 강연·상담·바카라 출간 문의 7788li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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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윤
행정학과 대학생.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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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time 자축인묘
그 치열하고 숨 막히는 전쟁터 같은 열사의 땅... 한바탕 회오리가 물러나며 어느덧 찾아온 칠흑 같은 고요의 시간 나는 이 시간을 기다리며 칼을 간다 마치 우물 밑 개구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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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ine
시,소설,에세이를 씁니다.소설은 주로 사람과 SF의 융합과 접점을 힐링이나 관계,슬롯문제로 풀어가는 글을 씁니다.출간작으로는 <기적의하도리카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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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정 변호사
변호사로 일하면서 느끼는 일에 대한 고민, 가치 등을 글을 통해 표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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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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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커피
일상과 관계에 대해 씁니다. 읽고 나서 누군가에게 연락하고 싶어지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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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면규 칼럼니스트
"언제까지 읽기만 할건가? 이제 읽는 건 멈추고 담고 있는 걸 토해내시오" 지인의 일갈 생각하면서 그동안 읽은 3,000 여권의 바카라들을 발판삼아 '살며 생각하며'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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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
글, 그림, 그리움을 씁니다. 지구라는 행성에서 광고회사의 CEO로 밥벌이를 하며 살아갑니다.『아주 잘 노는 어른이 될 거야』,『B급 광고 인문학』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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