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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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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제육 숨을 고르는 새싹 해녀이자 기록가
제주 바당에서 물질을 배우는 서울 토박이 새싹 해녀입니다. 육지 사람의 눈으로 바라본 경이로운 바당 속 세상과 삼춘들의 인생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꾹꾹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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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티잔
파르티잔은 저의 오래된 닉네임입니다. 산을 좋아하고 달리는 것을 좋아 합니다. 그래서 붙은 이름입니다. 2004년부터 지리산에서 참거래농민장터를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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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서러키야
하루의 감정을 기록하고, 감성을 음악으로 번역합니다 너라서러키 OST 프로젝트를 통해, 마음의 온도를 지켜주는 이야기와 노래를 만듭니다. AI와 감성문법으로 푸는 창작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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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
집을 제일 좋아하는데 매일같이 쏘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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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윗집부부><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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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HO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였고, 캐릭터 디자인, 그래픽노블, 웹툰, 그림바카라,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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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금
틈만 나면 떠날 궁리를 하지만 현실은 글 쓰고, 글 쓰기 강의합니다. 바카라과 영화로 방랑하는 유목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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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정신없고 바쁜 인생에 감동, 웃음을 잠시라도 느끼시면 어떨까 하는 저의 작은 바람입니다. 살아보니(?) 근심 없이 그저 웃고 속 편한 것이 제일입니다!!^^ 인생 뭐 있나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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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름끈
심드렁한 일상 속 소소한 감상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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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끼
길에서 온 강아지 푸코, 고양이 두부와 함께 나무를 품고 그리며 쓰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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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
글쓰는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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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
다시 시작, 계속 시작 끄적이는 일상툰, 마음에서 나온 붓으로 편히 그리기. <한이툰>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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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살림하는 사이에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열 여섯 살 반려견 비누와 함께 삽니다. 그래도, 그러니까, 그래서 사는 사이에 바카라을 읽는 이. <그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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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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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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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겸
利駕謙 세상을 넓고 겸손하게 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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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너하리
동화 작가를 꿈꾸는 정신과 전공의 가끔 시간을 내 그림을 그립니다. 2025년 5월 <나는 왜 마음이 아플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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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훈
@_lighter.lee_라이터리, 라이터 혹은 불쏘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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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달다
소소하지만 달콤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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