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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딘
창업 후 13년 정도 회사를 운영하다가 지금은 쉬고 있는 중입니다. 그동안 알고 싶었던 것, 정리하고 싶었던 것, 생각하고 싶었던 것들을 자유롭게 학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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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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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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