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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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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nina
어쨌든 삶은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십이 지나며 나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갑니다. 퇴직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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