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실행 로드맵 - AI 전환 90일 계획의 시작
AX 진단 서비스를 소개하는 첫번째 글에 이어서 https://fishingproductfr.com/@saewookkangboy/277 또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글의 요지는 AX 준비도 진단 2편으로 'L1~L5 단계별 실행 방향과, 가장 취약한 영역부터 먼저 손대야 하는 이유'를 정리하는데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진단 점수 자체보다 중요한 건 "어디부터 손댈지"를 정하는 일(여기서 손댈지 여부는 기존 온라인카지노 시리즈 발행된 글 중에서 -H와 P 설계법 - 내용과 이어지는 부분) 입니다. 7개 영역을 모두 동시에 개선하려는 조직은 대부분 아무것도 끝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준비한 이번 AX 준비도 진단은 결과 화면에서 가장 낮은 점수 2곳을 따로 짚어주는 프로세스로 전개 됩니다. 전략·프로세스·데이터·도구·사람·관리체계·성과측정 7개 영역 중 나머지가 아무리 높아도, 가장 낮은 영역이 전체 속도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함께한 반도체 유통기업 A사도 비슷했습니다. 기술 자체는 하루 만에 PRD와 초안 코드가 나올 만큼 빨랐지만, "사람·역량"과 "관리 체계" 영역이 낮아 실제 확산은 협업 방식을 바꾸고 나서야 시작됐습니다.
총점 7~14점(L1 인식)이면 90일 빠른 성과 시범 운영이 먼저입니다.
우선, 작은 성공 사례 하나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 15~21점(L2 실험)은 90일 시범 운영이나 6개월 표준화 중 조직 상황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 22~27점(L3 통합 진입)은 6개월 부서 단위 운영 표준화,
- 28~32점(L4 자동화 진입)은 9개월 에이전트 업무 자동화,
- 33~35점(L5 AI 네이티브 설계)은 12개월 전사 전환까지 다룹니다.
단계를 건너뛰고 상위 단계의 실행 방식을 그대로 가져오면 대부분 현장에서 원활하게 운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즉, 현장의 상황과 여러가지 자원들의 가치에 따라서 적절한 단계별 진행 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특성화된 요소가 있습니다.
A사 프로젝트의 원래 목표는 재고 입출 명세서(수불부) 자동화였지만, 실제 신규 계약으로 이어진 건 곁가지로 발견한 라벨 검증 AI였습니다. 진단으로 정한 실행 순서를 지키되,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드러나는 다른 불편도 함께 기록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진단 결과의 취약 영역과 추천 실행은 시작점이라 이야기 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내용을 기반으로 실제 90일 계획으로 옮기려면 조직 구조·인력·예산에 맞춘 조정이 필요하고, 이 부분은 상담에서 다뤄져야 할 부분이라는 점을 이야기 드릴 수 있어요. 진단 결과 화면을 상담 신청 시 함께 보내주시면 첫 미팅에서 바로 실행 방향을 논의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으니 진단시 이점 고려해서 사용해보세요!
지금 진단 결과를 받아두었지만 다음 단계를 못 정했다면, 취약 영역부터 상담으로 이어가 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아직 진단을 받지 않았다면 먼저 여기서 시작하세요. → AX 준비도·ROI 진단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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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은 하지만 권장하지 않습니다. 상위 단계 실행 방식은 하위 단계에서 다져야 할 협업·데이터 기준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건너뛰면 현장에서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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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Tu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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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만나요.
박충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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