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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
기록을 수집합니다. 어디에서든, 어떻게든 씁니다. 뭐가 되지 않을 글이라도 뭐가 될 것처럼 쓰길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 듯이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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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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