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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레몬티
“말 대신 마음을 쓰는 엄마 작가입니다.” 엄마로서, 가르치며 글 쓰는 사람으로서, 오늘 나와 아이를 기록합니다. 믿음은 말이 없어도 전해진다는 걸 매일 조금씩 배워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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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푸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엘지트윈스의 오랜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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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철
15년 동안 아이들의 땀을 닦아주며 태권도장을 운영했습니다. 정든 도장을 정리한 뒤, 지금은 발달장애 아이들과 운동하며 또 다른 삶의 가치를 배우고 있습니다. 두 딸을 키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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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터
전통미술 단청을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에게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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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관수련인
한국에서 공부를 시작해 독일에서 박사가 되었고, 지금은 캐나다에서 연구자로 살아갑니다. 연구와 가족, 여행과 삶이라는 긴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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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o
언어 조향사 ‘아보’입니다. [나의 아보에게 1·2]는 흩어진 어린 날의 기억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상처를 전시하거나 미화하지 않고, 문장에 향을 입혀 보름마다 띄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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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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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어질지니
진행성 희귀근육병(듀센근이영양증)을 앓고 있는 중학생 아들과 함께 살아가는 엄마,아빠 그리고 천진난만한 아기 공주님의 일상을 담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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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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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의숲
과학자, 명상가, 명상지도사.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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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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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위대한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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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거창한 이야기가 아닙니다.잠시걸음을 멈춘 순간,계절이 스며든자리,말없이 다가온 풍경 앞에서 마음을 담아 기록했습니다 저의 시와 산행기에 작가님들의 마음에도 조용히 스며들기를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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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아침을 열고 저녁을 맞이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삶의 깊은 결을 읽어냅니다.지나온 세월의 묵직함과 오늘 하루의 작은 다정함을 담아 누군가의 지친 마음에 위로를 전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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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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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Polaris
은진폴라리스는 익숙한 장면에 처음 붙였던 의미가 흔들리는 순간을 씁니다. 몸과 사물의 작은 변화를 따라가며, 사람과 삶을 한쪽 의미로 서둘러 확정하지 않고 조금 늦게 이름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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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
일상에 맞닿은 공상과 충분히 아스트랄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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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치기
두 사람과 두 고양이. 털동물과 사랑하며 사는 사이. 가끔 글을 치지만 매일 쓰는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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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리애
암진단을 받고도 좌절하지 않은, 그저 받아들이고 새 인생을 살리라 다짐하는 리애의 이야기입니다. 암에 굴복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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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헌
암 환자를 진료하는 한의사이자 한의과대학 교수입니다. 진료실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치료 중에도 일상을 지키는 몸 관리, 그리고 건강하게 나이 드는 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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