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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준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_ 시선과 버릇(2024)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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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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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백
인생의 여백을 취향으로 채우는 중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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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극
해석과 진실 사이, 남아 있는 간극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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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불안 지수 100%의 극I 내향인. 세상 모든 궁금한 것들은 일단 찍어 먹으며 삽니다. 예민함을 무기 삼아 일기를 쓰고, 작은 동네 작은 화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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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들
희망과 행복을 담은 글을 쓰고 싶어요. 여러분의 방문·구독에 감사합니다. (초들 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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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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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 하늘, 땅, 사람 : 상식의 균열 》 시리즈에 그간의 모든 사유의 통합을 담아보고자 오랜시간 준비 해 왔습니다. 형이상학과 하학사이, 구조를 화쟁으로 잇는 '계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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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나칭칭
라면을 제일 좋아합니다. 라면처럼, 편하게 읽었는데 자꾸만 당기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내게 반짝였던 순간이 누군가에게 건너가 따뜻하게 닿는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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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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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이코치
일상의 회복을 위해 글쓰는 다정한 이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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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빛별
매일을 작품처럼 완성해 가는 삶의 아티스트입니다. 당당하고, 단단한 자신으로 정성스럽게 살아가길 원하는 분들과 함께 글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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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하루
(감성주의) 상념은 우주 확장의 근원입니다. 지구인 감성으로 우주 공간이 채워지면, 관측 순간 공간 확장과 물질의 변화가 이웃합니다. [동네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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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우
슈퍼우먼 엄마. 네명의 아이들과 행복한 삶을 꿈꾼다. 아이들을 위해 엄마는 새로운 도전장을 수없이 내밀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나의 심장은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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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잠시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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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한스푼
엔프피 심리학도의 인간탐구. 철학과 학사(졸업) 상담심리교육 석사(졸업) 쩝쩝박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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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ook
공간과 사람, 그리고 시대를 바라보는 시선을 기록합니다. 건축과 인문학, 철학과 일상에서 얻은 생각을 글로 나누며, 독자와의 대화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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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강
여행 글을 씁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숨은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 그곳에서 발견한 일상의 쉼표를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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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얕게 빠르게 흐르는 여울은 산소를 주어, 강의 생물이 살아가는 원천이 됩니다. 저 역시 독자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울림을 주는, 삶을 살아가는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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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로그 trilogue
유학시절의 여행과 대기업의 사내변호사로 활동하며 다녔던 수많은 해외출장 그리고 가족과 지인과의 여행을 통해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여행스타일을 추구하며 제2의 인생을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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