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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리
느리고 진하게 흘러가는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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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정원
IT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다 육아 휴직 중입니다. 새벽에 글을 쓰고, 아이들이 눈을 뜨면 엄마로 삽니다. 채소 다듬고 글 짓는 삶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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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하
글 쓰는 온라인 게임은 그만뒀지만 여전히 글을 씁니다. 언론사 기자 시절과는 전혀 다른 글의 결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바카라 읽고, 달리고, 맥주 마시며 발견한 삶의 조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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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에
13년 커리어를 접고 육아에 올인한 아들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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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 나라를 옮겨 다니며 일하고 아이를 키웁니다. 📍지금은 동아프리카 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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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
공연, 드라마, 영화와 관련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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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슬롯>,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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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장편소설 <서른아홉살 자야> 소설집 <사랑한다는 착각, 이별의 알리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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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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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벗
관계 속에서 쉽게 말하지 못했던 진짜 마음, 그 마음을 향한 작은 위로를 남기려 합니다. 바카라 『며느리로 산다는 건』, 『나는 어떤 시어머니가 되고 싶은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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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셋
외동딸이고, 내향인이다. 정신 차려보니 아들 셋 엄마가 돼있었다. 미치지 않고 사는 게 기적이다. 매일이 버거운 간장 종지 인간이지만 그래도 사실은 매일 잘 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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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엘린
늘 피곤함과 무기력 속에서 살아가던 한 평범한 엄마가 몸과 마음을 회복하며 행복으로 이르는 여정을 기록하고 남깁니다. 저의 글이 독자들에게 위로, 용기,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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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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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얕게 빠르게 흐르는 여울은 산소를 주어, 강의 생물이 살아가는 원천이 됩니다. 저 역시 독자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울림을 주는, 삶을 살아가는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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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곰
쌍둥이를 키우며 백수 남편 10년 부양기를 씁니다. 끝까지 사랑하는 법을 연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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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웬디
<당신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영감이 되는 시간 - 17가지 영감> 공동 저자 ㅣ 삶에서 넘어진 후, 그럼에도 웃는 감정 능력자 ㅣ 꾸준히 글쓰는 약사, 서사 많은 이야기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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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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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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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서울서부터 귀촌해 세 아이를 키우는 중입니다. 선물처럼 온 늦둥이 막내가 장애 판정을 받아, 예상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모험처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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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차곡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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