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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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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이샘
살아있는 오늘이 감사합니다. 오늘이 가장 젊고, 지금이 가장 빠른 순간이기에 다시 시작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사람. 버틴 시간 끝에 결국 성장하는 사람. 뚝이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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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sky
마흔이 넘어 비로소 진정한 '나' 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딸, 엄마, 아내라는 역할 속에서도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 고민하고 도전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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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홍섭
조직과 사람을 오래 바라보며, 당연하다고 믿어온 말들을 꺼꾸로 읽습니다. 꺼꾸로 봐야 비로소 보이는 현장의 이야기를 통해 조직생활에 매몰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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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사랑받고 싶었던 아이가 사랑하는 어른이 되기까지. 42년산 솔직함으로 기록한 성장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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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야 착지
mba 경영석사, 불교학 석·박사. 몸과 마음(身心)을 경영하는 지혜, 순야 착지(順爺 着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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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으며, 지금은 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조직생활 속에서 사람과 세대를 배워가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 땅을 걸으며 시대와 사람,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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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효경
인공지능과 3D 프린팅을 통해 생체용 인공뼈와 항공용 신소재를 개발합니다. 소재의 물성이 만드는 세상의 이치를 연구하며, 과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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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퓨
천천히, 멈추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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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쓰레기에서 사람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은 자기 계발 이야기. 쓰레기는 더 이상 아니고.. 쓰레(기사)람 정도입니다. 자기계발(심리/실천)과 브랜딩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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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꽃이 있고, 사진이 있고, 편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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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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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루이
지금 이 순간에 마음을 두려 하는 딸둘아빠입니다. 무심히 흘러가는 일상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글감을 건지려 촉을 세웁니다. 상상을 버무려 잠시나마 현실을 잊는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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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물
공무원을 명퇴하고 5촌2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씁니다. 서예를 하고 가끔은 글 기고와 강의를 하며 삶의 보람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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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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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양c
가볍게 읽히고, 묵직하게 남는 글. 당신께 닿아 오래 머물기를. 『엄마터널』 · 『수상한 퇴근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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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제
ChatGPT 강의하는 프롬프트 엔지니어 / 출판사 대표 / 부동산중개사무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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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유랑단
공채신입, 중고신입, 경력직이직 포함 온라인 게임생활 12년간 정규직 7군데 회사를 거쳐온 부끄러운 이직러. HR(D)업무를 맡아왔고 취업,이직,커리어 그리고 HRD 이야기를 쓰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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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사랑과 사람의 마음을 따뜻한 언어로 펼쳐내는 시인, 소설하는 아나운서 오창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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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작가
이야기 談(담), 글자 字(자) 늘일 延(연). 글자를 이어서 이야기를 만듭니다. 글 써서 돈 벌고, 돈 벌어 글 쓰는 전업작가로 살기 위한 고군분투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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