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사진만 찍지 마라
여행을 즐겨하지 않지만, 그래도 여행을 가게 되면 거기 가서 즐겨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솔직하게 고백하면 국내 여행은 자주 가지만, 해외여행은 갈 형편이 되지 못한다. 가족에게 미안한 점도 있다.
지금까지 살면서 해외에 나간 기억은 많지 않다. 그래도 홍콩, 유럽, 일본,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하와이 등 각기 다른 시절 여행 갔던 기억은 내 머릿속에 오래 남아 있다. 여행은 좋은 것은 휴식도 있지만, 일상과는 또 다른 추억을 남겨주기 때문 아닐까?
여행을 다녀왔는데 사진만 남기고 끝내는 사람이 많다. 여행 마치면 남는 것은 기록과 사진뿐이다. 그것만 있어도 좋지만, 콘텐츠로 만들어 영상이나 바카라으로 만들어도 좋다. 오늘은 여행을 콘텐츠로 만드는 5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여행은 콘텐츠를 만드는 좋은 재료다.
첫 번째, 특별했던 장면을 찾는다. 수많은 장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하나를 고른다. 여행 중에 가장 기억나는 명소나 식당 등 중에 선택하면 된다. 그 장면을 묘사한다. 사진을 보고 보이는 대로 적으면 좋다. 오감을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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