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대신할 수 없는 글

by황상열

이제는 글쓰기도 AI 대신 써주는 시대다. 혼자서 직접 글 쓰는 사람이 많지 않다. 나조차도 주제 관련 자료를 찾거나 어떤 노하우나 방법을 모를 때 바로 AI에게 물어본다. 방대한 데이터를 일일이 검색하지 않아도 알아서 정리까지 해서 출력한다. 몇 시간 걸리던 작업을 단 몇 분안에 끝내니 생산성이 좋아졌다.


다만 AI 자체가 모든 글을 다 쓸 수 없다. 출판사 관계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요새 AI를 돌려서 쓴 원고가 많이 들어온다고 한다. 그만큼 어떻게 보면 글에 작가의 감성이나 특징이 없다는 뜻이다. 오래된 출판사는 AI로 쓴 글은 투고하지 말라는 소문도 들었다.


딜레마다. 글쓰기에 소질 없는 사람들은 AI를 활용하여 글쓰기에 도전하고 있다. 다만 소수의 기존 작가들은 AI로 쓴 글에 대해 반감을 가지기도 한다. AI 자체가 글을 잘 쓸 수 있다. 하지만 끝내 대신할 수 없는 글도 있다. 과연 어떤 글이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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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바카라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바카라, 40권의 전자바카라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온라인 게임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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