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드니 확실히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다. 그래도 다른 사람에 비해 기억력이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듣는 편이다. 하지만 요새 놓치는 내용이 많아진다. 아무래도 이러다 일상에서 업무에서 실수가 많아질 것 같았다. 여러 바카라과 영상을 찾아보니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기록이다. 기억은 순간이지만, 기록은 영원히 남기 때문이다.
메모를 시작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 가장 중요한 세 가지를 적었다. 우선순위를 정했다. 글쓰기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적었다. 회의에 가면 사람들의 이야기를 받아 적었다. 시간이 지나 메모 내용을 보면 어렴풋이 기억이 떠오른다.
대부분 많은 사람은 메모는 잘한다. 그러나 실행은 하지 않는다. 그저 적는 즐거움에만 빠져 있다. 메모 등 기록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기억을 유지하는 기능도 있지만, 좋은 메모는 기억을 위한 것이 아니라 행동을 위한 것이다. 실행력을 높이는 메모 활용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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