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계약

(족쇄)

by장기표

사무실 계약을 해버렸다.

나는 오늘, 어떻게 보면 내 자신에게 작은 족쇄 하나를 채웠다. 감당해야 할 무게를 스스로에게 실어야 내가 더 분발할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이다.

공유 오피스를 통해 나는 또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까. 내년의 나는 지금과 얼마나 달라져 있을까. 문득 궁금해진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장기표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장기표 작가입니다. 감정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끊임없이 사유하고 사색하는 에세이스트 입니다 다양한 글로 여러분들에게 이야기 전달 하겠습니다.

16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48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20화유기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