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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진
세상의 모든 관계는 저마다의 주파수를 품고 살아갑니다. 마음을 할퀴고 지나간 시간의 주파수를 수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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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여행 , 소소한 감회를 글감으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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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곰
초등교사 엄마. 남매를 키우며 타들어가는 속을 달래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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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13,014km 떨어진 지구 반대편 과테말라에서 식물을 키우며 살아갑니다. 꽃과 채소를 돌보는 시간, 돌아가신 아빠를 그리워하는 시간, 그리고 그 속에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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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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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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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우
100권의 다이어리에 적어온 시간을 다시 펼칩니다. 한국, 필리핀, 미국, 캐나다를 거치며 엔지니어로 살아온 날들이 그 안에 있습니다. 한 편 한 편이 그 속에서 꺼낸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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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해외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일기' '세상의 끝에서 돌아오다'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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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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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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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흔
마음과 풍경이 지나간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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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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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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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
네(너의)로(路), 누군가의 길 위에 남긴 조용한 말들,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감정들에, 천천히 길을 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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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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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급부
땔나무 하는 아이와 물 긷는 아낙네... 너무도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 그리고 아빠가 또 다른 초동급부들에게 드리는 위로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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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
느긋하게 살고 싶은 한 사람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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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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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혜
시선은 언제나 아득한 별에 두고 발걸음은 흙탕물에 빠지기 일쑤인, 대바카라 없는 낭만주의자! 매일의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도서관으로 출근하는 사서이자, 치열한 ‘K-온라인 게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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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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