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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윗집부부><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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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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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일상을 쓰는 시인, 서예인 입니다. 캘리그래피의 아름다움과 마음을 다해 꾹꾹 눌러 쓴 진심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eolhae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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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샘
한 문장에서 생각이 시작되는 순간을 기록하는, 오늘도 글쓰는 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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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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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온라인카지노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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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월간시사문단에 2023년 12월호 등단 등단작품 : 강가에서, 정원 . 휴지통. 2024년 2월 신작시 발표. 빈여백 동인 창작수필 2024년 겨울호등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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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오 hio
흥이 많지만, '염세적 연민'이 제 밑바닥에 있는 주된 정서입니다. 월간지 기자, 영화 기획자로 일했습니다. 퍼스널 저널리즘 기반의 글쓰기 작업, [사적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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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쓰리
영문명 Head Lee, 필명 헤리쓰리, 세상 모든 일에 간섭하고 싶습니다, 잘하는 분야 SI PM,농사,여행,요리,그림, 화초, 운동, 바카라 읽기 관련 공감받는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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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획자와 강연자로 살기
AI 서비스 기획자, AI 교육 작가, 강연자로 활동합니다. 온라인 게임을 그만두고 여행작가와 집사의 삶을 살아가길 바라며 오늘도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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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한 팀장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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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슥슥
주관적인 시선으로 삶을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나중에 기록한 글을 보며 미소지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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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한 것이 아주 많다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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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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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정 새벽소리
사소한 일의 자초지종을 알고 싶어서 애쓰는 사람, 나는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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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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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낙타
떠난 이들을 그리워 하며 '다시 쓰는 부고(訃告)'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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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연 시인
임하연 (시인, 수필가) 월간문학신인상에 수필 「겨울나비」 당선. 시문학신인상에 시 당선 등. 서울시장상 수상(1등). 조선일보 등 일간지에 작품 발표. 시집『새벽을 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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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테리언
19년 차 방송작가. 딩크족으로 10년 살다, 딸 쌍둥이 엄마 된 지 3년. 여전히 엄마라는 호칭에 적응 중. 각설이패의 만담꾼처럼 평생 이야기를 품고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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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song 꽃song
자연, 바카라,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은퇴후 나의 하루는 내가 디자인하며 삽니다. 걸어온 삶의 이야기와 지금 ‘여기에 사는 즐거움(기쁨이자 슬픔)’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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