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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네
엄마가 되어서야 나는 다시 아이가 되어봅니다. 어른이 되어 아이의 시선에서 어릴 적 기억을 재해석해 봅니다. 문득 떠오른, 또는 잊을 수 없는 기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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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앤
전현직 이방인. 해외 경험 없이, 영화와 드라마, 글과 노래에서 영어를 배웠습니다. 중국을 거쳐 하노이에서 국제학교에 다니는 한국 아이들을 가르치며 진짜 언어를 건네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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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
기자로 살다 엄마로 사는 중입니다. 캐나다 소도시에서 가끔 기록하며 읽히지 않은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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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조용하고 내성적이지만, 그렇지 않은 일만 잔뜩 해왔습니다. 사람과 동물, 자연, 일상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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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60대에 줌바댄스를 배우며 감정, 지식, 통찰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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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즌트
삼남매엄마.현재 심리에세이작가. 크리에이티브. 청소년강사. 부모교육강사. 그림바카라 감정코칭 지도사. 시니어강사. 대학인성교육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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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동행
서로의 모습 그대로 동행하는 삶을 꿈꿉니다. 지금은 개성 만점 세 아들, 꽃 중년 남편과 동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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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되다
어쩌다보니 아이들과 곡성으로 농촌 유학을 왔습니다. 아이들이 계절을 온몸과 마음으로 느끼며 자라길 바라며,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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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이방인
프랑스 속의 작은 한국, 프랑스 남편과 세 아이를 키우며 두 세계 위를 떠 다닙니다. 부유하는 세계들을 이곳에 붙잡아 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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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혜
무언가 말하고 싶던 마음이 글을 쓰다가 조용해지고 있습니다. 나의 글이 나를 위로하다니요. 가장 아름다울 노인의 길에 막 들어서는 한 사람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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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
읽고 쓰며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쓰다 보면 길이 생길 것을 믿습니다. 세상 모든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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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니
두 딸을 키우며 매일 아이와 함께 조금씩 자라고 있는 엄마. 이론대로 되지 않는 현실 육아 속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운 양육 꿀팁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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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담
엄마를 배우는 사람. 사랑은 그대로, 말은 조금 다르게. 성인이 된 딸과 함께 성장하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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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바카라과 기록을 좋아하는 평범한 주부. 드문드문 떠오르는 생각과 기억을 기록하며 도서관의 신간도서 구경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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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ㅡ나
아이를 가르치며 배우고, 아이를 키우며 흔들리는.. ‘나’라는 이름을 잠시 떠올리는 시간.. 틈과 틈 사이에서 새어나오는 감정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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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귀 기울여 듣는 게 일인 라디오PD이자 비폭력대화(NVC)로 삶을 되살리는 코치입니다. 대화법, 이론은 알지만 실천은 어려운 분들을 글, 강의, 코칭으로 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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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희야
양육은 나도 몰랐던 나를 새삼 발견하는 여행길. 카지노 게임 기자에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겪는 모든 일에서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중. 이 모든 출발인 사람과 그 관찰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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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숙
맑은 바람이 부는 동네에 산다. 성적에 휘둘리는 아이들 마음에서 숫자를 쓱쓱 지우고 <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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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주
아이와 어른 사이의 마음을 번역하는 작가."왜 저럴까?" 대신 "무슨 일일까?" 를 묻습니다. 여러 시간과 공간에서 만난 아이들의 행동 너머,마음과 관계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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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히어
지금, 여기 나를 찾아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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