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분 단위로 널뛰던 날들

2021.12.18

by다이아





2021년 12월 18일

아빠의 생일이었다. 연안부두에 가서 아빠, 엄마, 오빠와 나, 언니까지 다 같이 회를 사 먹었다.

아빠는 회와 소주 한 잔을 곁들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아빠가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 등
다양한 대화가 오고 간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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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9일 (일)


아빠가 쓰러져 병원에 실려 갔다고, 빨리 내려오라고 전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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