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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소아과 의사입니다. 육아를 하며 느낀 점을 소통하고 싶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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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와 모과
그림그리기가 취미인 모과와 독서가 취미인 유자의 일상 이야기. 유자는 쓰고 모과는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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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하는 킴제이
지구별 노마드. 나를 아는 것이 내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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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a
인생 후반은 나를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며 살려 합니다. 작가, 보디빌더, 드러머로 활동하며, NLP 마스터 프렉티셔너로 마음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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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핑라이언
자연의 소리에 동조되는 일상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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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타래
소아청소년과 의사. 아이와 사별 후, 상실 속에서 빛을 찾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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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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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쌤
현직 초등교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주주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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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여니맘
'산후관리사'입니다. 육아가 힘든 것만이 아니란걸, 아기로 힘든 것보다 그로 얻는 것이 더 많다는 걸 알아가는 육아를 돕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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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
우리는 살면서 상처받고 싶지 않아 애써 외면하는 감정들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글을 통해 그런 감정의 파편들까지도 기꺼이 꺼내보고 오롯이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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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서울대에서 살아남기>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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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진
프리랜서로 10년, 온라인 게임인으로 8년째 살아가고 있는 비영리 섹터 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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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이름
한 반에 같은 이름이 여섯 명 있었다. 심지어 성이 똑같은 친구도 있어 ‘크고 작은’으로 구분되기도 했다. 하루하루 의미있게는 아니어도 하나 정도 기분 좋은 일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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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라이
'줄라이' 라고 말할때의 발음이 참 좋습니다. 누군가가 그렇게 불러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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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이유리 |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 조용한 마음으로 타인의 감정과 색(色)을 바라봅니다. 삶의 무게에 지친 당신이 스스로 치유의 색을 찾을 수 있도록 다정하게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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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씨
잘 쓰는것 말고, 즐겁게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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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가
낮에는 사람을 만들고, 밤에는 글을 만듭니다.『시험관아기시술 A to Z』, 『글쓰기라는 묘한 희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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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빛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며 아이들의 문장을 읽고 고칩니다. 퇴근 후에는 내 삶의 문장을 다시 읽고 고칩니다. 교실과 일상에서 오래 남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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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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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a
이커머스를 진짜 좋아하게 된 이커머스 종사자의 주관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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