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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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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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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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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무
을지대내과조교수,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초대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장, 의약품안전관리원 수석연구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준수석위원 역임, 내과전문의, 의학박사, 의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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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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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수집가
남들도 모르게 은밀히 수집하는 욕망을 가진 수집가입니다. 남들과 같은 소소한 일상 속에 묘하게 다름을 찾아서 작성하는 것으로 예술을 담아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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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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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런던에 살며 사람의 마음과 삶의 장면을 천천히 읽고 씁니다. 미술관, 상담, 신앙, 중년의 배움 사이에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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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그림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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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으며, 지금은 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조직생활 속에서 사람과 세대를 배워가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 땅을 걸으며 시대와 사람,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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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권
저는 글을쓰는 작가이자 유튜브 방송을 하는 유튜버입니다. 저의 25년의 장사스토리로 많은 자영업자분들께 재미와 긍정의 자극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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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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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시들지 않는 문학이라는 꽃잎을 위해. brunch + 345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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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바카라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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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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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행복한 H병원 김정훈 의사 선생님은 아픔 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자율신경실조증과 만성통증이 있어도, 통증 없이 편안한 하루가 올 수 있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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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이브
♡ 바카라을 읽으며 세상을 배우고, 삶을 살아내며 이치를 배웁니다. 그 깨달음을 글로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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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일
보통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루쯤은 혼자 조용히 앉아, ‘사람’이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문장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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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강
여행 글을 씁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숨은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 그곳에서 발견한 일상의 쉼표를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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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큐권원희 칼럼리스트
사람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고 싶은 작가이자 칼럼리스트 권원희입니다. 20+ 동안 사람을 가르치며 배우는 융합교육사업가로 살아왔으며, 모든 교육의 끝은 치유와 성장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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