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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수
집 짓는 장인을 이르는 옛말입니다. 조직이라는 집을 지어도 봤고, 늘려도 봤고, 줄여도 봤습니다. 회사를 버티게 하는 힘에 대해, 겪은 만큼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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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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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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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준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_ 시선과 버릇(2024)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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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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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이승섭 홈페이지 : https://leeseungse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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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69세에 신학연구석사 과정을 마친 평생 학습자입니다. 배움의 기쁨과 신앙의 여정, 그리고 인생 후반부의 아름다운 도전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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