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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조엘
나이 들수록 혼자서도 유능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남들이 아파트를 살 때 산(山)을 사고 대기업을 떠나 매일 새로운 문장을 채집하며 나만의 속도로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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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리다
만화가,큰 딸의 자퇴 일기로 시작한, 결코 우울하지 않은 50대 아줌마. 자퇴도 입시도 육아도 웃음으로 그려내는 일상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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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클레어
생각과 경험을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고픈 '내일을 읽어주는 엄마' 그리고 '자기 돌봄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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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
반갑습니다. 노파입니다. 한동안 방송작가였고 지금은 소설을 씁니다. 여전히 우여곡절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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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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