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by꿈꾸는 momo

엄마가 좋으면 모든 게 정상이다.


아직 문서작성이 서투른 아이가 내가 켜놓은 노트북 문서창에 써놓고 간 문장이다.


하하 명언이다.


공들여 한자한자 썼을 문장에 잠이 확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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