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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모든 미소 뒤에는 읽을 가치가 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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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박
입안을 읽는 치과의사가 문장을 읽는 작가가 되었어요. 그 발단은 하루키 소설에 왜 치과의사가 자주 나올까 였습니다. 없는 사랑니가 있었다는 그렇게 탄생했어요. 치과의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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