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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단
이상적 슬롯를 추구하지만 dreamer는 아닙니다. 현실에서 가능한 일들을 실현해 가는 realist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 주말에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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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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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의 인사이드
이기자의 人사이드[Lee's Inside] = 전통의 가치를 넘어 사람과 삶의 이야기를 조명하다...사람 중심의 현장 인터뷰를 하는 현직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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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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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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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산 캘리그래퍼
1989년 4월 12일에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하여 오늘도 붓과 씨름하는 서예가, 캘리그래퍼입니다. 대한민국전서예대전 초대작가, 부산 서예 공모전 다수 특선, 입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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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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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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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시인의 심장을 가진, 일상의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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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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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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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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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이제 익어가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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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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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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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쌤
과학은 사실보다 더 큰 이야기를 품고 있다고 믿습니다. 과학과 일상을 잇는 따뜻한 글을 통해, 누구나 과학의 신비를 느끼고 그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마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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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노단주
3000권 독서가 / AI시대에도 독서경영 / 독서는 처음이지? 기획은 처음이지? / 현직 대기업 팀장 / 우노단주 브랜드 대표 / 사춘기 끝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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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해외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일기' '세상의 끝에서 돌아오다'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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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현 작가
그냥 평범한.......평범한 사람이 쓰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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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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