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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개
빛이 닿지 않는 수면 밑 깊은 곳, 바다 깊이깊이 지면보다 지구 속 껍질에 가까운 심해에 머뭅니다. 그곳에서 우울을 기록합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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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씨
엄마와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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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
오염되지 않은, 불순물이 없는, 사사로운 욕심이 없는 것보다, 그 모든것을 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못되지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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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
Lietzsche | 현대 철학과 정신 분석, 글쓰기를 취미로 하는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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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ok
정돈되지 못한, 목구멍까지 차오른 마음을 문장으로 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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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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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망
「기억과 오류」 기억은 자주 사실을 배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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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봉
저는 [광과 모서리를 닮은 여자] 저자 작가 금봉입니다.글의 쓰임이 엇나가지 않게 쓰고 또 써나갑니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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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진
바다에서 엽서를 보내요 무용한 것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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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진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람과 삶에 대한 질문을 발견합니다. 때로는 에세이를, 때로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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