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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훈
사업 실패와 시행착오의 경험으로 대표자로 살아오며 배우고 경험한 태도, 마인드, 관계 그리고 실행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결국 대표자의 마음이 사업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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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작가
초록이 작가 입니다. 유튜브 <초록이의 시낭송> 에서 시 낭송을 하고 있습니다. 외로움, 상처,상실의 이야기를 에세이로 쓰려고 합니다. 치유와 위로를 전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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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이것저것 씁니다. 글을 쓰는 건 재밌으니까요. 소설, 에세이, 추리, 개그, 역사물... 떠오르는 데로, 가는 데로 씁니다. 재밌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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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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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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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나
삶은 언제나 단순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리듬의 사람들, 이해 받지 못하는 고독, 마음의 혼란 속에서 나와 세상을 이해하려는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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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인력경영학자 이윤선
AI 시대, 일과 경력 그리고 조직의 미래를 설계하는 뉴인력경영학자 (장관상 2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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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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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산
애쓰던 마음을 조금씩 내려놓으며, 그 과정을 씁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쓰면서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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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일상을 쓰는 시인, 서예인 입니다. 캘리그래피의 아름다움과 마음을 다해 꾹꾹 눌러 쓴 진심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eolhae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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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
일상의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모두가 아닌 누군가에게는 닿는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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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을
나의 이름에는 이을 련(連)이 있습니다. 이름처럼 살고 싶어요. 나와 이어진 것들, 내가 이어갈 것들을 다정히 느끼고 그것을 단정, 소소하게, 미소짓게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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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준
소개되고 싶은 나를 추구하다 지쳐 버렸습니다. 지금은 작은 용기로, 있는 그대로의 나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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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나는 그늘이 있는 사람을 사랑한다. 그늘을 마주하고 그들에게 말을 건다. 그는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깊이 만나야 사랑스럽다. 사람을 통한 배움과 성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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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 JeromeLee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그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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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담온
담온은 세상의 따뜻함을 담아낸다는 뜻입니다.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길 좋아하고, 인문학을 좋아하는 90년생 청년이 추운 겨울을 나며 따뜻함을 발견하고 그것을 사람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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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효선
안녕하세요, 다양한 경험과 감정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랑, 상처, 인간관계, 마음치유에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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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필
30년 지기 생태학자, 24년 공황 생존자. 자연의 지혜로 마음을 복원하는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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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퇴사 이후의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빠르게 살다 잠시 멈춘 뒤 보이는 것들을 천천히 적고 있습니다. 거창한 결론보다, 그때의 감정과 순간을 남기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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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육아중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겪는 소소한 일상과 부모로서 느끼는 감정, 그리고 육아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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