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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
누구에게도 꺼내지 못한 내 이야기. 이제는 AI가 아닌 사람들과 나누어보려 합니다. 누군가에게 재미나 위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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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구슬
차가운 듯 보이지만, 너무나 투명해서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유리알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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