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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
기레기이자 I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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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오늘 이 순간을 즐겁게 누리겠다, 맘 먹고 일상의 작은 것들과 함께 웃음 풀풀 날리며 걷습니다. 이 길에는 그리운 것들, 사랑하는 것들이 잔뜩 있으니까요. 매주 만나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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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196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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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삼촌
은행에서 PB지점장으로 근무하다가 배당주 투자로 2026년 7월 파이어족이 되었다. 여러 곳에서 경제적 자유를 이룬 여정과 방법을 공유하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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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Sopher
Data + Philosopher = 데이터로 사유하는 존재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놓치고 있는 것, 놓친 것, 놓칠 수 있는 것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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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현
투자인문학연구소 소장.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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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든 정원사
은퇴 후 전원에서 정원을 가꾸며 살고 있습니다. 빠르게 달려오던 시간을 지나, 이제는 하루의 속도를 늦추는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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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카피는 잘 못 썼음. 작가가 되어 그 애길 썼더니 내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생겨 계속 글을 쓰고 바카라을 냄. 잘난 사람보다는 계속하는 사람이 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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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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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
나를 이해하기 위해 쓰고, 다시 살아가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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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
"무엇이든 자주 생각하고 곱씹으면, 그것이 마음의 성향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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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C
별이 된 어머니의 바카라장에서 글을 배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말과 침묵 사이에 남은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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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이혼 후, 개나 키우고 글이나 쓰며 삽니다.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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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18년차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교육, 리더쉽, 그리고 다시 살아내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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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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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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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로
소프트웨어 기획을 합니다. 머릿속에만 있는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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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한 것이 아주 많다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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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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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유 HeyU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라난 교포. 글을 통해 치유와 공감을 나누고자 한다.누군가의 어제를 위로하고, 내일을 응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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