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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쥴
깊은 상실을 겪은 사람. 버텨온 생존자. 세아이 엄마로, 시련속에서 고분분투중. 음악과 그림, 글속에서 숨쉬지만,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제약회사의 노예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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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배
늘 베스트셀러를 꿈꾸고, 생각은 언젠가 현실이 된다고 믿는 갬성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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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사람사랑
오늘이 내 인생 마지막 날이라면… 오늘도 살자, 웃자, 배우자, 감사하자, 사랑하자. 행복하자… 내 바로 옆에 있는 당신과 함께^^ 암투병, UDT훈련, 일상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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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현
한때 여고에서 논리학을 가르쳤지만 논리적인 사람은 못됩니다. 작은 일은 오래 고민하고 큰 일은 저지르며 생기는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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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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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슬롯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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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하
서른 즈음, 약국에서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약을 건네며 사람을 보고, 마음을 쓰며 나를 돌아봅니다. 약사로, 작가로, 무엇보다 한 사람으로진지하고도 따뜻하게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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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가토의 서재
아동학대전담공무원으로 1,460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으로 치열함을 증명하고, 현장을 떠나왔습니다. 온라인카지노엔 아직 드문 '진짜 아동학대 현장의 이야기'를, 진심을 담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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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개산바카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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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민짱의 현실 성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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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
머릿속을 스쳐 가는 수많은 생각과 나만의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것을 늘 좋아했습니다. 이야기들을 세상 밖으로 써보려 합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공감과 힘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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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아재
아일랜드 더블린 22년차 아재, 몇년 안에 조기은퇴(FIRE)를 목표로 준비중 입니다... 🇮🇪 FIRE를 향한 연금/투자, 아일랜드 이야기 그리고 취미생활을 나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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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우드
천천히 그리고 꾸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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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196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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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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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18년차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교육, 리더쉽, 그리고 다시 살아내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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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ie 몰리
내향형 아내이자 엄마. 미국으로 이민가서 사서 고생하는 -ing에 찾은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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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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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온
전직 호텔리어, 보육교사. 대학생 남매둥이 육아 겨우 졸업하고, 친정아버님과 반려견 콩알이 '프로 시봉꾼'으로 반백 인생 2막을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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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 G
독서 지도사, 직업상담사, 해외취업컨설턴트, 엄마경력 10년. 모든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며, 제 삶을 채워준 많은 사람들을 통해 배운 점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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