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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보르기니
집단적 사고가 빚어낸 성공과 실패의 잣대에 내 삶의 기준을 가늠하지 않고 나만의 방향성을 설정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한 44살 아줌마의 삶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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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헤어지려고 글을 쓰는 게 아닙니다. 사랑하니 그 사랑이 떨어질 때까지 살아가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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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디
미국에서 육아하면서 글 쓰는 노바디. 미국 주재원 배우자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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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윤
삼수생이 턱걸이로 들어간 야간대에서 유학은 꿈만 꿔 본 그녀가 맨 손으로 구글 아시아본사까지 올 수 있었던 회사원의 street smart 처세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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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라
사람은 결국 사랑하는 것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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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llyscooter
포르투갈 에세이 <리스보에따의 하루엔 느긋함이 있다> 출간. 외국계 기업 마케터로 일한 바 있다. 바쁘게 보내던 삶을 뒤로하고, 리스본에서 느긋한 슬로 라이프를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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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울
영어 콘텐츠를 만듭니다. 딸과 닥스훈트를 키우고, 매일 자전거를 타고 출근합니다. 퇴근길 독서모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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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꿈현
이상을 꿈꾸는 현실주의자. 현실이 얼마나 소소한지 알고 있지만 이상과 성장을 바라며 갈등하는 소시민. 30대 부동산/재테크 이야기, 영화, 온라인 게임 생활, 인생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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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사자
7년간의 장기 연애를 끝내고, 마흔둘이라는 철철 넘치는 나이로 다시 연애시장에 뛰어들었다. 얼마나 험난할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 나의 사십대의 연애사를 한 번 기록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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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든
현재의 관심사가 나를 가장 잘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푹 빠져 있는 것이 딱히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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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읽고 쓰고 일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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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ho
일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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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
꿈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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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티브
Mother+Narrative. 나를 지키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카지노 게임. <엄마는 누가 돌봐주죠>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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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여행자
에세이를 씁니다. <내일은 모르겠고 하루만 열심히 살아봅니다>를 썼습니다. 협업, 제안; haemil2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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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순
『산만한 사람을 위한 공부법』(김영사), 『그놈의 소속감』(김영사) 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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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북
성북동주민공동체 성북동천이 운영하는 웹진계정입니다. 성북동 마을잡지「성북동 사람들의 마을 이야기」, 성북시민협력플랫폼뉴스레터, 성북구성소수자 마을잡지 웹진계정도 함께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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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쌔비Savvy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바카라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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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여성으로서 대기업 해외영업 성장 스토리를 쓰고 있습니다. 저의 경험과 글이 해외영업에 입문하려는 자, 성장하려는 자에게 길잡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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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획자와 강연자로 살기
AI 서비스 기획자, AI 교육 작가, 강연자로 활동합니다. 온라인 게임을 그만두고 여행작가와 집사의 삶을 살아가길 바라며 오늘도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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