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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직접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진실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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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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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누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지금은 여러 매체에 기고하면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이 글들은 일과 놀이,체험과 생각들의 틈새 세상참견이고 생존 보고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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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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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사는걸 꽃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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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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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병상
"행복한 은퇴"는 당신의 꿈인가요? 4반세기의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오랜 온라인 게임 생활을 마치고, 하고 싶은 일은 하지 않는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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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
치매가 시작된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삶을 사는 60 의 모습을 그려 글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건져 올리는 여리고 순진한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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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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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학교에서 서른 아홉번째 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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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남자의 꿈과 무의식
독서와 운동, 음악에 중독된 공무원, 아마추어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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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피야
나를 기억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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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E
작곡가 / (공간) 사운드디자이너 | 예술 경험네트워크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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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se
국내 대기업에 36년 일하였고, 25년 말 임원으로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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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법은 냉정한 글자가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방패입니다. 검찰, FBI, 로펌, 법무사의 경험으로 당신의 삶을 지탱해 줄 생활법률, 지혜롭게 살아가는 인생의 통찰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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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내향인이 경험하고 바라보고 느꼈던 세상 속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상처 받은 이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삶의 길을 잃은 이에게는 방향과 방법을 전달해주고 싶은 힐러 레베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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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굿데이
눈물도 체력이고 감정에도 잔고가 있음을 깨닫고, 바닥난 마음을 다시 채우려 글을 씁니다. 감정 파산에 이른 나를 다시 세우는 기록. <자기회복 선언문>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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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환
강박과 불안을 다독이며,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습관이라는 이름의 감옥을 부수고, 진짜 나로 살아가기 위한 작은 용기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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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황정아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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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원 작가
수원대학교 경영학과 22학번 정제원 / 심리상담을 8년째 받고 있고, 정신과 치료를 6년 째 받는 중이며, 자가치유 목적으로 심리학을 9년 째 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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