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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호호
아이와 부모를 위한 글을 씁니다. <<육아에 작은 사랑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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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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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 시절 지독한 학교 폭력을 당한 후 나와 같은 이들의 곁을 지키기 위해 문장을 써내려갑니다. 차가운 공식 너머, 숨겨진 수학의 온기를 그대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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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사람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현재 일본 도쿄에 두 아이와 함께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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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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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oBridge
교육연구소 연구원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교육커뮤니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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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이공계와 어문계를 오가며 공부했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는 15년 차 엔지니어이자, 소설을 쓰는 에세이스트입니다. 읽기와 쓰기, 기술과 인간에 대한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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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
남편의 아내이자, 서윤의 엄마 작가 입니다.:)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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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음
일상의 조각을 수집하여 기록하기를 좋아하는 열음 작가입니다. 평범한 일상이 소중하게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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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지
초등 교사를 천직으로 여기고 애정합니다. 읽고 쓰기를 좋아하고, 요가하는 할머니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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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주
오늘의 감정과 성찰을 문장으로 남깁니다. 당신은 오늘도 눈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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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196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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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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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장이 휴
당신의 '진짜 이야기'를 찾아, 가장 나다운 삶을 완성하는 여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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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윤
열심히 일하다 마흔에 엄마가 되었습니다. 육아로 직무를 이동한 지금, 저도 아기도 함께 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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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온라인 게임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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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튀김요리
『신규교사 생존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실』 『졌잘싸』, 『버스가 좌회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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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나
글 쓰는 걸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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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자매
잡곡밥자매의 하루(보리, 콩, 밥, 하루)의 귀여움에 퐁당 빠져 살고 있습니다. 보리와 콩이는 개딸, 밥이, 하루는 사람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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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효정
지금, 바로, 여기서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는 남효정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음악과 문학을 사랑하는 가족이야기, 자녀와 친구처럼 살아가기, 어린이와 놀이, 교육, 여행 이야기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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