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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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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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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천사
방철호(선비천사) | 작가 일상의 풍경에서 길어 올린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시, 수필, 소설을 통해 삶의 다채로운 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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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진
20대에 호주로 혼자 이민을 와서 여전히 치열하게 살아가는 소소한 일상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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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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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
글을 쓰며 다시 글을 쓰는 이유를 찾습니다. 궁금증이 생기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알아가는 내 모습이 신기합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멋진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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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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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이승섭 홈페이지 : https://leeseungse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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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람
일본 생활 15년차, 시골에서 유유자적 먹고 마시고 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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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앨리스
신전떡볶이 호주사업부 지사장. 석봉토스트 멜버른점 오너. SUDA / NEMO 전 오너쉐프.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 저자. 마케터. 개 두마리와 고양이 집사. 바리스타 연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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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희
혼자서 세상을 관찰하고 다니는 습성이 있다. 혼자서 생각하고, 혼자서 판단해서, 또 오해도 많이 하는데, 최근 그걸 굳이 글로 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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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윗집부부><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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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사이로
글 쓰고 콘텐츠 만듭니다. 주말에는 자연생활자로 살면서《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를 썼습니다. 온라인으로 ⟪계절편지⟫와 ⟪퇴사원 주간보고⟫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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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나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습니다. 202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된 <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저자입니다. 장애인 지원사로 일하면서 노동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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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파머 DataFarmer
데이터 분석, Data Farming, 인공지능, 로봇, 데이터 분석, 디지털 헬스케어, R&D 전략 기획, 독서, 말씀에 관한 글을 함께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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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lizmare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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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인생 축제 탐험가. 본캐는 간호사지만 알고 보면 감정을 나열하는 데에 꽤 재주가 있는 비공인 감정 전문가다. 은근히 철딱서니가 없으나 적당히 감출 줄 아는 분별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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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섭
저는 작가입니다. 새벽을 거닐고 문장 사이를 노니는 풋풋한 문학소년입니다. 길에서 글을 찾고, 바카라에서 길을 찾아 마음에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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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은 글쓰기와 여행이다 ~ 현장에서 건져 올리는 감각적 서사와 사유 포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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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늘
장하늘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인생이라는 여행을 즐기고 있습니다. 부족함 덕분에 좌충우돌 많이 부딪히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당신과 나의 여행을 응원하며 여정을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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