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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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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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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juri
문화평론가, 별것연구소장. 고양이한테 집을 내어준 교수. 별것 아닌 일상을 별것으로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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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바카라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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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작
작가의 길로 들어선 작은 빛. 세상을 향해 [글 자립]중 입니다. 엄마의 유산시리즈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공저 '너, 살아있니?'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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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김주희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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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파랑은 얘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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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수상
제가 쓰는 <사람 그리고 한국인 이야기>는 사람의 성격과 한국인을 알기 위한 새로운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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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13,014km 떨어진 지구 반대편 과테말라에서 식물을 키우며 살아갑니다. 꽃과 채소를 돌보는 시간, 돌아가신 아빠를 그리워하는 시간, 그리고 그 속에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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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
"무엇이든 자주 생각하고 곱씹으면, 그것이 마음의 성향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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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꽃
꽃과 나무를 좋아합니다. 바카라을 좋아하고 종이와 펜을 들면 무언가 쓰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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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기
오늘도 버티며 나답게 살아갑니다. 언제나 처음인 세상살이를, 글을 통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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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흔
마음과 풍경이 지나간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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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이것저것 씁니다. 글을 쓰는 건 재밌으니까요. 소설, 에세이, 추리, 개그, 역사물... 떠오르는 데로, 가는 데로 씁니다. 재밌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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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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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롬
미국에서 아이 넷을 키우며 공학을 가르치고 연구합니다. 직접 해보고, 오래 생각하고, 조금 불편하게 사는 삶에서 발견한 것들을 글과 그림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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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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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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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69세에 신학연구석사 과정을 마친 평생 학습자입니다. 배움의 기쁨과 신앙의 여정, 그리고 인생 후반부의 아름다운 도전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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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곡
마음 깊은 곳에서 길어 올린 문장 하나 하나가 어느 낯선이의 밤에 별빛처럼 내려 앉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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