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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삼촌
은행에서 PB지점장으로 근무하다가 배당주 투자로 2026년 7월 파이어족이 되었다. 여러 곳에서 경제적 자유를 이룬 여정과 방법을 공유하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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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정 새벽소리
사소한 일의 자초지종을 알고 싶어서 애쓰는 사람, 나는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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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ㅡ 이유림
관계에 지치며 깨달았다. 내가 나를 돌보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걸. 이곳에서 나와 사람, 관계, 감정에 대한 솔직한 기록들을 남기고 싶다.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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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오
누구나 자연에서 화석과 만날 수 있습니다. 지구가 건네는 작고 놀라운 선물, 그 흔적들을 따라 걸으며 글을 씁니다. 과거와 마주하는 여정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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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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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
지리산 마을을 천천히 산바카라하며, 일상의 느낌을 작은 글로 옮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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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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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유수영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온(偕温) 유수영입니다. <어른들을 위한 B급 동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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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김윤숙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주한 마음들을 글로 담습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햇살 같은 보통의 하루. 그러한 평범한 하루로 사는 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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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은
문장의 향기를 헤아리며 '읽고 쓰는 삶' 을 꿈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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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결
브랜드의 언어를 설계하던 기획자에서, 지금은『존재의 온도』의 저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에놀라 홈즈』 의 도서 원작 번역가, 그리고 현업 에디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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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태이린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낮엔 핑이를 돌보는 토끼로, 밤에는 소설을 끄적이는 작가 태이린으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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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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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반딧불
글쓰고 상담하며 늘 감사로, 열심히 살고 오늘을 기적이라 여기며 내려놓으려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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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슬롯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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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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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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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찰나의 순간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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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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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
사유의 안쪽에 자리해 고요를 글로 짓습니다. 존재의 모서리를 만지는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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