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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함존중
'나'로 태어나 '나'로 살았고 후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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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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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에세이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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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carver
N년차 온라인 게임인, 2회차 해외살이 중. 남매를 키우는 워킹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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