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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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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형
독일살이 N년차. 500권의 독서기록 이후, 인풋을 아웃풋으로. 꾸준함이 무기. 언젠가 될놈될임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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