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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떠난 사람의 마지막보다 남겨진 사람의 다음날을 씁니다. 상실과 우울을 지나면서도 계속되는 일상, 무너진 채 다시 삶 쪽으로 몸을 돌리는 사람들. 자살유가족, 자살 생존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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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슬롯>,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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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관
심리학관은 대학원 선후배인 상담심리학자 다섯마리가 모여서, 각자의 전문성에 기반하여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은 이웃님"을 위해 응원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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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집콕”이 제일 좋지만 글을 쓰려면 “집밖”으로 나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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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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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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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오늘 사랑한 것>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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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
이광 Andrea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일상을 지탱해주는 것들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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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후회하기 전에 읽는 심리학>,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https://litt.ly/maum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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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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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두애
2021년 무지개 다리를 건넌 노견 푸돌이와 방구를 기억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24년 4월, 사랑둥이 하민이가 태어났습니다. 이제 푸구와 하민이를 모두 기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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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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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바카라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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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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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ukuna
삶이 글이 되고, 이야기가 되어 세상과 소통하면서 재미있게 평생 글 쓰며 살다 가고픈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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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규원
안녕하세요. 이 세상에 대한 관심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소통은 제가 글을 쓰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주로 연구자료, 외신기사, 바카라을 통해 얻은 지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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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light
바카라읽는 기쁨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 온라인카지노도 계속 운영하지만 중복 검색 문제로 원글은 아래 주소로 올리고 있습니다. https://readeligh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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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샘
초등교사 지혜샘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교육, 공부, 독서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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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커뮤니케이션 코치입니다. 리더가 자기 말로 신뢰를 얻고, 소통으로 사람을 움직이도록 돕습니다. 발표, 대화, 설득, 현장에서 쌓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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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
이것저것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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