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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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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진
세상의 모든 관계는 저마다의 주파수를 품고 살아갑니다. 마음을 할퀴고 지나간 시간의 주파수를 수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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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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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
하고싶은 것을 따라 살다보니 벌여놓은 일은 많고 일상은 부산하기 그지 없는데, 글쓰기 까지 보태봅니다. 부산에서 작은 서점겸 공방을 부캐로 운영하고 대학에서 디자인을 가르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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