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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진
반복되는 일상이 인생이 된다고 믿는 보통사람입니다 올해는 좋은 사람들과 재미있는 아이템으로 의미있는 실험을 하고 싶어요 글쓰기도 일상이 되기를 바라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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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거
이탈리아에 사는 전직 승무원 아줌마, 순례자, 간식대장.서른에서 마흔으로 가는 길에 선택한 산티아고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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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희
프랑스 생활 13년 후 한국 괴산 생활 시작합니다. 작가, 비건 프렌치 요리사, 손편지 전달자, 프랑스어 과외 교사 등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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