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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희
잘 살아낸 하루를 오래 기억하고 싶습니다. 식탁과 여행, 공간에서 만난 평범한 순간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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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련
세상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에 대한 통찰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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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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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내 세계를 용접하여 날개를 달아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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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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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곡 박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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