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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사랑
오랜 시간 읽어온 문장들이 저를 작가의 길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지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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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난달
난달 : 길이 여러 갈래로 통하는 곳. 그 의미처럼 여러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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