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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동행길
택시는 사람을 태우지만,가끔은 그 사람의 마음까지 함께 싣습니다.부산의 길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야구선수와 공직생활을 거쳐 지금은 택시기사로 인생2막을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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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쳐가는 풍경, 사람과 삶 관계 속 감정을 글로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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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아 이금순
천천히, 그러나 깊게 내 마음을 풀어 놓습니다. 나만의 세계를 열고, 나다운 호흡으로 문장을 엮어 가며, 그안에 머무는 온도와 웃음을 기록하는 사람, 그것이 이곳의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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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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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쥬
기억보다 오래 남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집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로, 교실에서는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만납니다. 저마다 다른 아이들의 마음과 이야기를 오래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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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or
이 글이 누군가의 길을 비추는 작은 빛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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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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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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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
매일 밤 만년필을 쥐고 삶의 무늬를 기록합니다.칠십의 나이에도 멈추지 않고 배우며, 우직한 걸음으로 써 내려간 인생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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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세계 곳곳에서 마주한 사람과 풍경, 무심코 지나친 일상을 에세이와 시로 담습니다. 필명 '이음'처럼 글을 통해 작가와 독자의 마음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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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
퇴사 후 나만의 보폭으로 걷기 시작한 글쓰기작가입니다. 산티아고 순례여정 글을 시작으로 삶의 여백을 채우며, 한장, 두장 새로운 글을 채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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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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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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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
누군가의 초점을 맞추며 지내고 있습니다. 제 인생 초점도 못 맞추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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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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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dehddl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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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
낙서하기 그림 그리기를 좋아 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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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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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희
살아낸 시간과 살아갈 시간을 맛깔스럽게 정리하고픈 철 없는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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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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