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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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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제
짧고 정확한 문장으로 응시하는 글을 쓴다. 장편소설『너의 감정은 누구의 것인가』연재 중. 강이제(剛李禔) 평안이라는 뜻의 필명. 자신과 타인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평온에 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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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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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주다
[공개된 비밀, 알아주다] 당신이 날 알아준다면 난 당신을 알아볼게요. 높아지기 위해 낮아지는 마음들. 그 묵묵한 마음을 제가 반드시 들뜨게 할게요. 우리, 살맛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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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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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명
법이 모두를 품을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정의와 공정, 평등을 꿈꾸고, 그 중심에 사람을 둡니다. 사람과 사람의 일을 사유하고, 개인적으로는 호호탕탕의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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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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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항공사 부기장으로 국내외 노선을 비행하며 여러 도시의 낯선 풍경과 시간을 일상으로 경험합니다. 그 시선으로만 느끼고 포착할 수 있는 장면을 단어로 이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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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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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통합의학 박사, 감각·후각 연구자. 향기와 예술, 회복과 구조를 탐구하며 감각의 언어로 직접 담은 순간과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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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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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감정은 통제하기 힘들지만 맑은 사고로 살고싶은 인간. 세상을 똑바로 보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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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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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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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songyee
장소와 음악, 바카라을 지나 마음에 남은 공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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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짜
함께한 모든 사람들과 진솔하고 즐거운 일상 이야기와 상상의 이야기로 웃음과 공감을 담아 전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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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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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춤
사람을 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틀립니다. 나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자꾸 틀립니다. 그래서 틀렸던 걸 하나씩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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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송정현숙
이야기시를 쓰는 사람입니댜.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따뜻한 시선과 잔잔한 유머로 기록합니다.살다보니 뭍어나는 웃음을 믿으며 오늘도 즐겁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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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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