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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찬
아이를 키우며 배우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성장하는 아빠 교사입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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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글쓰고 그림 그리는 중년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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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초록
전형적인 외강내유입니다. 향기도 있고 가시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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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한자 큐레이터, 바카라 <달빛서당 사자소학>을 썼습니다. 한자 관련 인문학 이야기를 연구, 교육할 때 기뻐요. 매주 목요일 소설 <여탕 논어 클럽>을 온라인카지노에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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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상선
삶의 얼룩을 잉크 삼아 쓰고, 젖은 슬픔을 햇볕에 말려 다정한 안부로 건네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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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연
세상에 존재하는 언어들을 탐색하고 즐기며 살고 있습니다. 언어의 세계는 나의 행복이며 또다른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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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의 소소한 날
대단치도 않은 하루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보낼 수도 없는 날들.... 그 날들의 기억이 모여서 인생이 되는 걸까요? 어제도 내일도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써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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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샘
초등학생 아들의 일기를 훔쳐보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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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민
사랑은 공짜, 서운함은 유료! 쪼잔해 보이는 사건들 속에서 같은 처지의 엄마들이 웃으며 “ 야 너두? 야 나두!” 라며 고개를 격하게 끄덕일 수 있는 솔직한 하루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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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똥글
위구르의 기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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