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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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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이공계와 어문계를 오가며 공부했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는 15년 차 엔지니어이자, 소설을 쓰는 에세이스트입니다. 읽기와 쓰기, 기술과 인간에 대한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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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Jasmine
Jasmine, 넌 설탕이 필요없지 않아? 넘 달달해서..라고 미국 친구가 저한테 던진 말이에요. 달라스에서 쟈스민의 기분좋은 날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는 디제이/구성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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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 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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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행복한 H병원 김정훈 의사 선생님은 아픔 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자율신경실조증과 만성통증이 있어도, 통증 없이 편안한 하루가 올 수 있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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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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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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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
원망元望합니다. 그래서 명랑明朗합니다. 늘 먼저 바라고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이야기를 쓰고 그리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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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상담전문가입니다. 상처. 사랑. 성장등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글이 마음이 아프면서도 따뜻하고 힘을 주네요 라는 말에 힘을 얻어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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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서강(書江) 강물은 바위를 부수지 않는다. 다만, 끊임없이 쓰다듬어 모양을 바꾼다. 글이 강처럼 흐르기를 바라며 씁니다. 매일 아침 한 문장을 필사하고, 일상에서 철학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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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없는 물고기
글쓰기로 내 마음을 풀어 세상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내가 남의 글로 위안을 받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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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원
자주 계획하고 자주 좌절 하지만 조금씩 나아가는 사람. 꼬박이들과 좌충우돌 성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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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 ]
온라인카지노스토리가 만든 콘텐츠 큐레이션 공간 [ 틈 ] . 함께 생각하면 좋을 주제, 지금 공유하고 싶은 동시대인의 이야기를 엄선된 큐레이션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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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설
양설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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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엣눙크
정원에서 위안을 얻고 아내와 옥신각신하며 시골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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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보
한국에서 산 날보다 해외에서 산 날이 많아져 버렸습니다. 해외에서 한국어교육을 하고 있는 중년입니다. 글을 통해 많은 작가분들과 소통하고, 글 속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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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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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소설부문' 수상 등단 ㅡ 문예사조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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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부름 지나
인터뷰어이고, 본업은 사업기획이다. 기획을 하다 보니 질문을 하게 됐고, 질문을 하다 보니 인터뷰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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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AVIA
다시 돌아온 한국에서, 익숙한 것들과 새롭게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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