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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eajigi
지랄 맞은 세상, 하지 못하는 말을 글로 풀어봅니다. 해우소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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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
작가 가운입니다. 😊 꿈 많은 20대. 앞서나가는 의욕에 몸이 따라주지 않아 늘 내적인 고민을 안고 삽니다. 어제보다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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